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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논의 정황」 단독 보도 관련,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논의 정황」 단독 보도 관련,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025.08.14

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논의 정황」 단독 보도 관련,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25.8.13.(목), KBS 저녁 9시 뉴스


ㅇ 국가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청도 ‘비상계엄’ 가담했던 사실 KBS 취재 결과 확인...

  - 조정관이 사전에 계엄과 관련한 언질을 받은 것이란 의혹

  - 조정관이 총기 무장하라는 지시와 수사 인력 계엄사 파견 주장


□ 사실은 이렇습니다.


  ㅇ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12. 3.(화) 윤석열 前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방송을 통해 비상계엄 선포 사실을 인지한 후, 해상경계강화 등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소집하였습니다.


  ㅇ 회의 개최 전 일부 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획조정관이 비상시 파출소 청사 방호를 위한 총기 휴대 검토, 합수부 구성 시 수사 인력 파견 검토를 언급한 사실은 있으나,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이에 따른 어떠한 조치도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논의 정황」 단독 보도 관련,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논의 정황」 단독 보도 관련,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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