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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양경찰청, 제10회 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개최
- 연안 해역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13개 관계기관 협업 방안 논의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26일 오후, 남해청 5층 회의실에서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제10회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협의체로,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소방·지방해양수산청·해군작전사령부 등13개 관계기관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협의회는 연안사고 발생 사례를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며,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4년도 연안사고 현황 및원인 분석 ▲2025년도 연안 안전관리 정책 방향 공유 ▲무인도서 안전사고관리 방안 등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연안 환경을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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