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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열 해양경찰관, 24년간 헌혈로 ‘200회’ 달성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조성열 해양경찰관, 24년간 헌혈로 ‘200회’ 달성
작성자 강다령 등록일 2026.03.09

조성열 해양경찰관, 24년간 헌혈로 ‘200회’ 달성

- 인천해양경찰서 조성열 경사, 헌혈 200회 달성... 생명 나눔 실천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조성열 경사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헌혈 200회를 달성하며 꾸준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경사는 학창시절 처음 헌혈을 접한 이후 지금까지 오랜 기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바쁜 근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헌혈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조 경사는 헌혈 100회를 달성했을 당시에도 꾸준한 헌혈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바 있으며, 이번 200회 달성으로 다시 한번 생명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조 경사는 “헌혈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이어주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지속하며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조성열 경사의 헌혈 200회 달성은 생명 존중과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 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과 환자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생명 나눔 활동으로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헌혈 참여 인원은 감소하는 추세로 꾸준한 헌혈 참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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