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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추석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사회복지시설 5곳과 소외계층 6세대에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 전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풍요로운 한가위을 맞아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해해경청은 9월 18일(금), 목포시에 위치한 명도복지관과 공생재활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서해해경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을 각 시설에 전달하며 명절의 훈훈함을 더했다. 시설 관계자들은 “전달해 주신 지원뿐 아니라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관심에 고마움을 표했다.
서해해경청은 이 외에도 목포시 등 인근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소외계층 6가정에 모금액을 전달하며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명절을 맞이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으며, 백학선 서해해경청장은 “이번 위문 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해해경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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