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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특단, 영동지역 구조협력기관 워크숍 개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중특단, 영동지역 구조협력기관 워크숍 개최
작성자 김진희 등록일 2026.09.10
영동지역 구조협력기관 워크숍 실시

- 해양경찰・해군・소방이 모여 기관간 구조 사례 소통・공유 -
- 해상 및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전문성과 구조 대응역량 향상 기대 - 

  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김덕경)은 9월 10일, 동해해양특수구조대(강원 동해시 소재)에서 해경, 해군, 소방 등 영동지역 구조협력기관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조협력기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교류 및 사고 현장에서의 구조 협력 및 소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동해해양특수구조대(16명), 해군1함대 구조작전대대(5구조작전중대, 10명), 소방(강릉‧동해‧삼척‧환동해대응단, 12명) 및 한국폴리텍대학(강릉캠퍼스 강준혁교수)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각 기관에서 대응한 사고사례를 발표‧공유를 통해 수색구조 전문성과 현장 구조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폴리텍대학 강준혁 교수의 특별강의 “국내 잠수작업 중대재해 원인과 예방”로 현장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처방법 등을 공유했다. 

  정홍관 동해해양특수구조대장은 “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별 사고사례 공유‧소통 및 특별강의를 통하여 전문 구조역량을 결집해 대형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구조기관간의 소통으로 영동권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해양 사고에도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구조 역량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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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중특단, 영동지역 구조협력기관 워크숍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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