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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중특단)과 해군(해난구조전대), 해양사고 대비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뭉쳤다.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해경(중특단)과 해군(해난구조전대), 해양사고 대비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뭉쳤다.
작성자 김진희 등록일 2025.07.16
해경(중특단)과 해군(해난구조전대), 해양사고 대비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뭉쳤다.

- 선박 전복사고 등 해양사고 발생시 합동 구조활동 수행을 위한 역량 조성
- 전복선박 구조훈련시설을 활용한 실전과 같은 수색구조 훈련 실시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박광호)은 7월 15일, 부산시 영도구 소재 중특단 실내훈련장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함께 선박 전복사고 발생상황을 가정한 수중 수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중특단 구조대원과 해군 SSU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경과 해군 구조대원이 짝을 이루어 스쿠버 잠수장비를 이용, 선내 수중수색을 통해 전복선박 선저 에어포켓에 고립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중특단에서 신규로 제작‧설치한 전복선박 구조훈련 시설을 활용한 첫 훈련으로, 실제 선박 전복사고 현장과 유사한 여건을 조성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해군 해난구조전대와 정기적으로 합동훈련, 세미나, 훈련참관 등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수중 수색구조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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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해경(중특단)과 해군(해난구조전대), 해양사고 대비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뭉쳤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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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해경(중특단)과 해군(해난구조전대), 해양사고 대비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뭉쳤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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