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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인천해경,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작성자 강다령 등록일 2026.09.10

인천해경,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바다를 지키는 73년, 국민 곁의 인천해양경찰... “더 안전한 바다 만들 것”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10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그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온 해양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해양경찰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종타 서장을 비롯한 인천재향경우회와 인천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직원들이 참석해 해양경찰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유공자 포상, ▲브랜드 영상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자문위원회 심승일 위원장이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해양경찰 업무 발전과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20여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종타 서장은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긴다”며 “국민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의 날(9월 10일)은 해양주권 수호와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인천해양경찰서는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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