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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3 김주언 부안해경서장 취임 후 첫 행보로 휴가철 현장 점검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210723 김주언 부안해경서장 취임 후 첫 행보로 휴가철 현장 점검
작성자 박윤성 등록일 2021.07.29

김주언 부안해경서장 취임 후 3일간 휴가철 현장 점검실시
- 휴가철 해양사고 긴급대응 태세 확인 및 직원들과 소통시간 가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휴가철 해양레저 활동자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이 일선 치안현장 방문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의 해상 치안점검 1일차는 격포항 부안해경전용부두와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업무현황

청취와 근무중인 경찰관을 격려하였다.
또한, 구조대와 변산파출소을 방문해 여름철 연안해역 안전관리중인 경찰관을 격려하고 격포해수욕장 수상레저

사업장을 들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후 구조대 구조정을 이용 부안군 하섬 해안가 등 연안안전사고 다발지역과 사당도, 가력도 등 낚시 관광객이

몰리는 해상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순찰활동 강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칠것을 당부하였다.

치안점검 2일차는 궁항~ 곰소항~ 동호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 고창파출소 현장을 점검하여 여름철 연안체험

활동 안전관리 및 해수욕장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이후 연안구조정을 이용 국가 임해 시설인 해상풍력단지를

점검하였다.

치안점검 3일차는 격포항 여객터미널과 위도파출소 방문하여, 휴가철 섬을 찾는 관광객 증가의 따른 여객선 운항

현황도 살폈으며, 위도파출소 근무 경찰관을 격려하고 도서지역 연안해역 안전 관리상태를 확인 후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관할 내 경비중인 315함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관내 사고다발해역과 국가 임해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지형지물 파악하였다” 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 안전관리로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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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723 김주언 부안해경서장 취임 후 첫 행보로 휴가철 현장 점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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