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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5 부안해경, 임수도 인근 좌초어선 승선원 3명구조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210615 부안해경, 임수도 인근 좌초어선 승선원 3명구조
작성자 박윤성 등록일 2021.06.16

부안해경, 임수도 인근 좌초어선에서 선원 3명 구조
  - 인명피해 없음, 어선 좌초되어 긴급구조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15일 오전 11시 01분경 부안군 임수도 인근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승선원 3명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A호(7.93톤, 통발, 변산선적, 승선원 3명)가 암초인근 해상에서 스크루에 로프가 걸려 제거 작업 중 조류에 밀리면서

암초에 좌초된 것을 인근 낚시어선에서 목격후 해양경찰에 신고하였다.

부안해경은 신고를 접수받은 즉시 경비함정, 해경구조대,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총 6척를 현장에 급파하였고, 신고접수 후

14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부안구조대는 승선원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 하였다.

구조된 3명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부안해경은 승선원 3명 구조 이후 A호의 침수 및 오염방지를 위해 에어벤트와 연료밸브를 차단, 리프트 백 3개를 설치,

배수펌프 6대를 가동해 배수작업을 실시하였다

14:20분경 A호는 암초에서 이초 되었으며, 민간해양구조선 이용 예인실시하여 부안군 격포항 안전지대에 계류조치하였다.

  부안해경은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격포항으로 입항할 때까지 경비함정, 해경구조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3척이

근접 안전호송을 실시하였으며, 사고선박 인근해상 해양오염 순찰한바 해양오염은 발견하지 못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현재 선장을 상대로 음주 측정 한 바 음주운항은 아니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면서,

"바닷길에서는 지형지물을 잘 확인하고 특히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는 레이더와 해도,

조수간만의 차를 꼭 확인하고 항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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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615 부안해경, 임수도 인근 좌초어선 승선원 3명구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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