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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1 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행락철 도래 전 치안 현장점검 나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210311 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행락철 도래 전 치안 현장점검 나서
작성자 박윤성 등록일 2021.06.01

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행락철 도래 전 치안 현장점검 나서
- 가력도 배수갑문 임해중요시설 및 새만금 방조제 방문 -


 부안해양경찰서(총경 최경근)는 11일 행락철 도래 전 관내 중요 취약지구인  새만금 방조제와 임해중요시설로 지정된 가력도 배수갑문 등 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낚시객 등이 많이 찾고 있는 새만금 방조제와 배수갑문을 직접 돌아보며 국민들이 여유롭고 안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순찰활동 강화 등 안전관리 당부하였다.

 또한, 가력도 배수관문 등 임해중요시설에 대한 대테러 활동 및 안전관리를 강화를 위해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의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토록 하였다.
 
이어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황 및 행락철 대비 해양 관광지 연안사고 예방실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연안해역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인명피해로 직결 되는 만큼 연안법상 지정된 출입통제구역 출입을 삼가는 등 이용객들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과 “온 국민이 구명조끼 입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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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311 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행락철 도래 전 치안 현장점검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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