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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안보취약 도서지역 찾아 해양안보·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확대
작성자 성동주 등록일 2026.09.21

서해해경청, 안보취약 도서지역 찾아 해양안보·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확대

- 군산 어청도 주민 대상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을 아우르는 홍보 전개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북  군산시 어청도를 방문해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양안보의 중요성과 구명조끼 착용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해양환경 변화와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해양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해양안보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해양 안보의식과 안전의식을 함께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해경청은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에 해양안보 메시지를 접목해, ‘방패’라는 친숙한 표현을 활용한 자체 제작 홍보 문구 ‘해양안보는 국가의 방패,   구명조끼는 생명의 방패’를 통해 생명과 국가를 함께 지키는 안전·안보의 가치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소통했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안보 취약지역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국민들과 소통하고, 해양안보 의식 제고와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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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안보취약 도서지역 찾아 해양안보·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확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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