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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짙은 안개기간 대비 대응 총력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 짙은 안개기간 대비 대응 총력
작성자 성동주 등록일 2026.03.07

서해해경청 짙은 안개 대비 해양사고 예방 총력

- 3월부터 7월까지 ‘짙은 안개 기간 설정..’ ‘안전 운항 최우선’ 당부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짙은 안개로 해양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7월까지를 ‘짙은 안개(농무) 기간’으로 설정하고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서해해경청 관할에서 총 565회의 저시정(시정이 짧은 상태)이 설정되었고, 그 중 짙은 안개(농무)로 인한 저시정이 494회(87.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월별로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농무기가 시작되어 6월에 133회(26.9%)로 절정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총계

3월

4월

5월

6월

7월

494(회)

93

90

67

133

111


또한, 지난해 짙은 안개 기간(농무) 중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은 578척(인명피해 3명)으로, 전체 해양사고 선박 1,320척 대비 43.8%를 차지하였다. 

(25년 전체 해양 선박사고 현황 : 선박 1,320척, 인명피해 29명)


주요 추진 대책으로는 △ 사고 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경비함정 근접 배치 △ 사고 취약 선박 및 해양종사자 대상 현장 안전점검 교육 △ 지자체, 해수청, 수협 등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협업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학선 서해해경청장은 “짙은 안개 기간에는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진다”며 “출항 전 기상정보 확인, 항법 준수, 그리고 무엇보다 무리한 운항을 자제하고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등 해양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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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짙은 안개기간 대비 대응 총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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