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국가상징알아보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힘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인쇄

HOME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작성자 박정환 등록일 2025.07.25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 서·남해 해상 간접 영향권... 해양사고 예방 위한 화상회의 개최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제7호 태풍(프란시스코) 및 제8호 태풍(꼬마이) 북상과 관련하여 오늘(25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해양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5개 소속서(군산, 부안, 목포, 완도, 여수)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이번 주말부터 서·남해 해상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박사고와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키로 했다.

특히, ▲원거리 출어 조업선의 조기 피항 조치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 순찰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에 자체 사고와 관련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제7호 태풍이 현재 타이완 북동쪽 해상에서  서진중이며, 제8호 태풍은 필리핀 북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가운데 29일까지 기상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해수면 대조기   기간에 너울과 풍랑이 더해지면서 25~27일 사이 해안가 저지대 지역에 범람에 의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이 지역에 사는 주민분들께서는 많은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태풍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돌입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